회원관리

운영 및 이용지침


티박스에는 한사람씩만 올라간다.

O.B가 났을 때는 특설티를 이용하고, 진행에 최대한 협조하도록 한다.

앞 조가 자신의 최대 비거리 이상 벗어난 후 볼을 친다.

벙커샷 후에는 고무레로 자신의 발자국을 원상복구 한다.

디봇자국은 플레이어가 손질한다.

그린에서는 스파이크 자국이 나지 않도록 걸음걸이를 조심한다.

홀간 이동시 정숙을 유지한다.

코스 내에서 휴대폰 사용을 가급적 자제한다.

코스 내 음식물 반입을 하지 않는다.

코스 내에서 사전 허락없이 사진 촬영을 금한다.

코스 내에 갤러리 참관은 하지 못한다.

반바지를 착용하고 입장하지 못한다.

사용하지 않는 그린은 통과하지 못한다.

경기 중 그린에서 퍼터 연습을 하지 못한다. 단, 경기 시작 전 연습그린을 이용토록 한다.

잔디보호구역(언더리페어)은 출입 하지 못한다.

자신의 팀에 문제 발생시 뒤 팀에게 통과를 권한다.

골프장 내 2인 이하는 플레이 하지 못한다.

골프장 내 내장객이 카트 운행을 해서는 안된다.

티박스에 설치된 티마크를 임의로 이동해선 안된다.

본인의 소장품은 본인이 소지하고, 귀중품은 별도 보관함에 보관하여 분실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한다.

회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